개발 가능 영역
LMS·ERP·매칭플랫폼·자사몰 자체 개발이 가능한가요?
LMS·ERP·매칭플랫폼·자사몰 자체 개발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코드버킷은 LMS·ERP·매칭플랫폼·자사몰을 모두 100% 자체 개발합니다. 워드프레스·카페24·그누보드 같은 기성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고, 사업 요건에 맞춰 처음부터 자체 설계·구현합니다.LMS·ERP·매칭플랫폼, 2차 PG 결제·정산 플랫폼, 다수의 자사 쇼핑몰을 직접 만들어왔습니다. 시스템은 사업 흐름을 파트 단위로 분해해 견적·개발·운영이 모두 같은 단위로 이어집니다.
AI 응용 시스템·LLM 통합 개발도 가능한가요?
AI 응용 시스템·LLM 통합 개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AI 응용 시스템 자체 구축이 코드버킷의 영역입니다. Gemini·Claude·OpenAI 등 최신 LLM API를 실제 프로덕션에 통합한 경험이 있습니다.AI 1차 처리 + 휴먼 감수 + AI 2차 평가의 다단 검수 파이프라인, 도메인 특화 자동 매칭·정량 비교, RAG·프롬프트 설계·토큰 관리·비용 통제까지 자체 구축합니다. 범용 LLM 챗봇이나 기성 AI SaaS로는 다룰 수 없는 사업 도메인 흐름만 자체 설계·개발하며, MVP 단계로 핵심 흐름을 빠르게 검증한 뒤 정식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구조도 같은 사람이 이어서 수행합니다.
자동화 시스템·관제 대시보드도 만들 수 있나요?
자동화 시스템·관제 대시보드도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동화·모니터링·관제 영역은 코드버킷의 강한 분야입니다.Gmail Hook 활용 업무 자동화, MS Outlook Add-in, 한국원자력연구원 3차원 공간형상·감마선 시각화 정합 정보 시스템, 4680 비파괴 검사·HBM 웨이퍼 검사용 통합 제어 프로그램 등 측정·시각화·자동화 영역의 정밀 시스템을 다수 구축했습니다.실시간 데이터 수집부터 시각화 대시보드까지 한 사람이 일관되게 설계·개발합니다.
워드프레스·카페24와 자체 개발의 차이는?
워드프레스·카페24와 자체 개발의 차이는?
워드프레스·카페24는 기성 솔루션 위에 콘텐츠만 얹는 방식이고, 코드버킷의 자체 개발은 사업 흐름에 맞춰 처음부터 시스템을 설계·구현하는 방식입니다.기성 솔루션은 초기 비용·구축 속도가 매력적이지만, 사업 고유의 비즈니스 로직·외부 연동·확장 시점에 도달하면 한계가 분명해집니다. 코드버킷은 사업을 파트 단위로 분해해 필요한 만큼만 자체 개발하므로, 안 쓰는 기능에 비용이 들지 않으며 사업이 커질 때 같은 단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결과물 소스코드는 100% 고객 소유로 인계됩니다.
정부지원사업·R&D
정부지원사업·정부과제 시스템 개발이 가능한가요?
정부지원사업·정부과제 시스템 개발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정부지원사업·정부과제 외주 개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한국원자력연구원 R&D 과제 우수 실적, 한국수력원자력 원전해체 측정 기술, 한국항공대 산학협력 등 다수의 국책 R&D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정부과제는 산출물 요건이 까다로워 일반 외주로는 어려운데, 코드버킷은 29종 표준 산출물(필수 22 + 옵션 7)을 기본 제공하므로 정부과제 문서 요건과 직접 매칭됩니다.과기정통부 SW분야 표준계약서 기반 계약·에스크로 결제로 회계 검증도 깔끔합니다.
R&D 과제·연구과제·TIPS 개발 외주가 가능한가요?
R&D 과제·연구과제·TIPS 개발 외주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R&D 과제·연구과제·TIPS·창업도약·예비창업패키지 등 모두 진행 가능합니다.연구실·산학협력단·스타트업의 사업화 단계 시스템 개발 경험이 풍부하며, 24년차 풀스택 대표 개발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1인 사업체이므로 PM·디자이너·외부 협력사를 거치는 일반 SI 외주보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사업화 자금 일정에 맞춰 마일스톤을 쪼갤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프로토타입·MVP 개발이 가능한가요?
정부지원사업 프로토타입·MVP 개발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사업화 검증을 위한 프로토타입·MVP·POC 개발이 코드버킷의 핵심 영역입니다.“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검증을 위해 프로토타입 개발이 필요하신 분”이 코드버킷의 주 고객층 중 하나입니다. 사업의 적절성·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흐름만 추려 짧은 일정으로 개발 가능하며, 검증 이후 정식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단계도 같은 사람이 이어서 수행합니다.
정부지원사업 산출물 요건을 충족할 수 있나요?
정부지원사업 산출물 요건을 충족할 수 있나요?
충족합니다. 코드버킷은 29종 표준 산출물(필수 22 + 옵션 7)을 기본 제공합니다.RFP·SOW·SRS·CTR·IPA·NDA·MSR·TST·ACC·CMP 등 정부과제·R&D 과제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문서가 7단계 진행 절차에 맞춰 단계별로 미리 정의되어 있습니다.일반 외주에서는 산출물이 들쭉날쭉해 과제 보고서를 새로 정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코드버킷의 산출물은 그대로 보고서 부속 자료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작성됩니다.
외주 신뢰·안전
1인 개발자에게 외주 맡겨도 안전한가요?
1인 개발자에게 외주 맡겨도 안전한가요?
안전합니다. 코드버킷은 1인 사업체이지만, 모든 거래는 표준계약서·전자계약·에스크로로 보호됩니다.
- 계약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분야 표준계약서 기반 (소프트웨어진흥법 제38조)
- 전자계약: 모두사인 — 전자서명법에 따른 법적 효력 인정
- 결제: 서울 프리랜서 온 에스크로 — 서울시 운영 공공 에스크로, 신한은행 예치
풀스택이면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정말 다 진행할 수 있나요?
풀스택이면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정말 다 진행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은 “한 사람이 모든 영역을 다룬다”는 뜻이 아니라, 한 사람이 시스템 전체를 끝까지 관통해 본 경험치를 뜻합니다.일반 SI 외주는 PM·기획·디자인·프론트·백엔드·QA·운영을 분업합니다. 단계마다 인계가 발생하고, 의도가 흐려지며, 일정이 지연되는 지점이 곧 단계 경계입니다.코드버킷은 기획·설계·DB·프론트·백엔드·테스트·배포·운영을 같은 사람이 끝까지 가져갑니다. 의사결정 속도가 빠르고, 단계 사이의 의도 손실이 없으며, 운영 단계에서도 “왜 이렇게 짰는지”를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24년 풀스택 + 8년차 외주 사업 운영의 검증 이력은 포트폴리오와 코드버킷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브랜딩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는 외부 디자이너와 별도 협업합니다.
법인사업자가 더 안전하지 않나요?
법인사업자가 더 안전하지 않나요?
사업체 형태(법인 vs 개인사업자)와 외주 안전은 다른 차원입니다. 외주 사고의 원인은 “법인이라서/개인이라서”가 아니라 계약·결제 보호 장치의 부재입니다.법인은 자본금·주주·이사 구조를 갖춘 기업 거버넌스 형태일 뿐, 외주 분쟁이 발생했을 때 운영자 책임을 자동으로 강화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히려 개인사업자는 운영자 책임이 직접 귀속되어 회피 구조가 차단됩니다.코드버킷은 2019년 7월 개소한 정식 사업체(개인사업체)이며, 모든 거래는 표준계약서·전자계약·에스크로로 보호됩니다. 정부지원사업·국책 R&D 과제 외주가 가능한 이유도 사업자등록 + 표준계약서 기반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내부 개발팀을 꾸리는 게 더 신뢰가 가지 않나요?
내부 개발팀을 꾸리는 게 더 신뢰가 가지 않나요?
인하우스 개발팀 vs 외주 선택은 사업 단계·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선택지는 서로 다른 시점에 적합합니다.인하우스의 강점: 도메인 깊이·장기 운영·일관된 의사결정.인하우스의 현실 비용:
- 채용·온보딩에 6~12개월
- 풀스택 1명 인건비 연 8천만원~1.5억원 + 4대 보험·복리후생·사무공간
- 이직 리스크와 기술 스택 정합성 유지 부담
비용·기간·운영
개발 비용은 얼마인가요?
개발 비용은 얼마인가요?
프로젝트 규모와 파트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은 항목별로 비용·기간을 명시한 SOW·QUO 문서로 전달드립니다.사업을 파트 단위로 분해해 견적을 산출하므로 어떤 기능에 얼마가 드는지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고, 어느 부분을 빼고 더할지 직접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개발 계약(CTR) 결제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결제는 에스크로(안전결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운영 단계의 버킷플러스는 월 선결제 구독으로 별도 운영됩니다(1개월 단위 무약정 + 7일 환불권). 1인 풀스택 구조이므로 같은 결과물을 일반 SI 외주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개발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개발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기획·설계·개발·테스트·배포·운영을 한 사람이 이어가는 구조라 일반적인 SI 외주보다 짧습니다. 중간 인계가 없어 의도가 흐려지지 않고, 결정 속도가 빠릅니다.견적 단계에서 SOW·QUO에 마일스톤별 기간을 명시하며, 개발 시작 후에는 간트 차트 형태의 개발 일정표와 마일스톤 종료 시점마다 회신되는 중간 업무 보고서(MSR)로 진척도가 실시간 공유됩니다.
납품 후 유지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납품 후 유지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개발 계약에는 개발 종료 후 3개월 무상 버킷플러스 특약이 포함됩니다. 무상 기간 종료 후의 운영은 별도 버킷플러스 구독으로 시작하실 수 있으며(자동 전환 안 함), 갱신 시 운영비는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인건비·환율 등 외부 시장 변동 요인이 있는 경우 양자 협의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버킷플러스는 호스팅·인프라 운영 / 유지 보수 / 기능 업그레이드 / 신규 기능 추가의 4개 영역을 단일 월 구독으로 처리합니다. 별도 유지보수 업체를 알아보거나 인수인계 회의를 잡을 필요가 없으며, 같은 풀스택 대표 개발자가 단일 서비스로 이어갑니다.운영 기간 동안 코드 수정·배포는 코드버킷이 수행하지만, 라이선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사 귀속입니다. 운영 종료 시점에는 최신 소스코드와 데이터를 정리해 인계하며, 이후 직접 운영하시거나 다른 개발팀에 인수인계하셔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 후 하자 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개발 후 하자 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신규 개발 후 6개월(본 계약 종료일 기준), 추가 개발 후 1개월(배포 완료일 기준) 동안 하자 보수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하자 보수는 검수 합격 시점에 이미 존재하였던 결함을 시정하는 작업으로, 운영 중 새로 발생한 결함을 처리하는 유지 보수(버킷플러스 영역)와 구분됩니다.버킷플러스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위 기간 동안 보장됩니다. 버킷플러스 미가입·종료 시에도 잔여 기간이 남아 있으면 무상 제공됩니다. 적용 범위·제외 사유(고객 제공 자료의 오류·외부 서비스 정책 변경·고객 또는 제3자의 임의 변경 등)는 계약서 본문을 따릅니다.
버킷플러스는 약정 기간이 있나요? 중도 해지가 가능한가요?
버킷플러스는 약정 기간이 있나요? 중도 해지가 가능한가요?
강제 약정 기간이 없습니다. 1개월 단위 무약정 월 선결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다음 달 결제를 진행하지 않으면 자동 해지됩니다.7일 환불권: 결제 후 7일 이내 유지 보수·기능 업그레이드·신규 기능 추가를 이용하지 않은 경우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하자 보수는 환불권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가입은 두 가지 트랙으로 진행됩니다.
두 트랙 모두 동일한 약관·정책이 적용됩니다. 차이는 문서 형식뿐입니다.
버킷플러스 작업 횟수에 제한이 있나요?
버킷플러스 작업 횟수에 제한이 있나요?
가입 기간 중 유지 보수·기능 업그레이드·신규 기능 추가를 횟수 제한 없이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N건/월, 초과 시 추가 요금” 같은 차감 모델을 두지 않습니다.단, 작업은 순차 처리되며 진행 중인 작업이 완료되면 다음 요청에 착수합니다.장애·서비스 중단 사유는 즉시 우선 처리됩니다(P0 큐 선점). 진행 중 P1·P2 작업이 있더라도 P0 우선 처리되며, 진행 중 작업은 일시 중단 후 P0 완료 시 재개됩니다.단가표상 새로운 솔루션·시스템 영역(파트 신설)에 해당하는 작업은 별도 추가 계약으로 진행됩니다.
장기 운영으로 안정화되면 버킷플러스 비용을 조정할 수 있나요?
장기 운영으로 안정화되면 버킷플러스 비용을 조정할 수 있나요?
조정할 수 있습니다. 버킷플러스 구독이 1년을 경과하고, 신규 개발·기능 변경 요청이 현저히 줄어든 경우(직전 3개월 평균 작업 3건 이하), 갑·을 합의로 월 비용을 50% 할인할 수 있습니다.안정화 할인은 자동 적용되거나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약정이 아닙니다. 트리거 조건 충족 + 양자 합의가 함께 필요하며, 향후 작업 복잡도가 다시 증가하면 합의로 원복됩니다.이 구조는 “운영이 안정되었으니 이제 끊어야 하나” 고민하실 필요 없이, 같은 사람이 만든 시스템을 같은 사람이 그대로 관리하는 관계를 장기적으로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장애 발생 시 응대는 얼마나 걸리나요?
장애 발생 시 응대는 얼마나 걸리나요?
작업 등급에 따라 응답·처리 시간이 차등 적용됩니다.
정규 서비스 시간은 평일 09:00~18:00 (KST) 기준이며, 야간·주말의 장애 대응은 best effort로 진행됩니다. 외부 API·외부 서비스 장애, 고객 자료·승인 지연, 천재지변·정전·인터넷 장애 등 불가항력 사유는 응대 시간 산정에서 제외됩니다.상세 모니터링(응답 시간·CPU·메모리·디스크 등)은 부담이 큰 서비스의 특약 또는 별도 견적으로 제공됩니다.
외부 API 비용(SMS·결제 PG·이메일 등)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외부 API 비용(SMS·결제 PG·이메일 등)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이용량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는 외부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가입·결제합니다. 코드버킷은 API 키·계정 정보를 받아 시스템에 연동만 수행하며, 비용 발생·결제는 고객 책임입니다.
코드버킷이 통합 운영 편의를 위해 자체 계정으로 대행 운영하기로 별도 합의한 경우에는 실비 청구 방식으로 처리됩니다.또한 운영 중 인프라 부담이 사전 예상을 크게 초과하는 트래픽·DB 등이 발생하면 고객·코드버킷 협의 후 운영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상세는 서버 호스팅 페이지 참조).
진행 절차
7단계 29종 산출물 — 문의·계약·개발·검수·배포·운영 전 과정
포트폴리오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 12종 — R&D·플랫폼·자사몰 사례
코드버킷 소개
24년 풀스택 + 8년차 외주 사업 운영의 검증된 능력
상담·견적 의뢰
구상 단계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