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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 LMS·ERP·매칭플랫폼·자사몰·AI 응용 시스템부터 정부지원사업·R&D 과제 외주까지. 24년차 풀스택 대표 개발자가 직접 답합니다.

**코드버킷의 자체 개발·정부지원사업·R\&D 과제·산출물·계약·결제·유지보수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모든 답변은 24년 풀스택 + 8년차 외주 사업 운영의 코드버킷이 실제 운영하는 정책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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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가능 영역

> **LMS·ERP·매칭플랫폼·자사몰 자체 개발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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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합니다. 코드버킷은 LMS·ERP·매칭플랫폼·자사몰을 모두 **100% 자체 개발**합니다. 워드프레스·카페24·그누보드 같은 기성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고, 사업 요건에 맞춰 처음부터 자체 설계·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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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MS·ERP·매칭플랫폼, 2차 PG 결제·정산 플랫폼, 다수의 자사 쇼핑몰을 직접 만들어왔습니다. 시스템은 사업 흐름을 [파트 단위로 분해](https://intro.codebucket.dev/catalog.md)해 견적·개발·운영이 모두 같은 단위로 이어집니다.

> **AI 응용 시스템·LLM 통합 개발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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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합니다. **AI 응용 시스템 자체 구축**이 코드버킷의 영역입니다. Gemini·Claude·OpenAI 등 최신 LLM API를 실제 프로덕션에 통합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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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1차 처리 + 휴먼 감수 + AI 2차 평가**의 다단 검수 파이프라인, 도메인 특화 자동 매칭·정량 비교, RAG·프롬프트 설계·토큰 관리·비용 통제까지 자체 구축합니다. 범용 LLM 챗봇이나 기성 AI SaaS로는 다룰 수 없는 사업 도메인 흐름만 자체 설계·개발하며, MVP 단계로 핵심 흐름을 빠르게 검증한 뒤 정식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구조도 같은 사람이 이어서 수행합니다.

> **자동화 시스템·관제 대시보드도 만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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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합니다. 자동화·모니터링·관제 영역은 코드버킷의 강한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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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ail Hook 활용 업무 자동화, MS Outlook Add-in, 한국원자력연구원 3차원 공간형상·감마선 시각화 정합 정보 시스템, 4680 비파괴 검사·HBM 웨이퍼 검사용 통합 제어 프로그램 등 **측정·시각화·자동화 영역의 정밀 시스템**을 다수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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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데이터 수집부터 시각화 대시보드까지 한 사람이 일관되게 설계·개발합니다.

> **워드프레스·카페24와 자체 개발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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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프레스·카페24는 **기성 솔루션 위에 콘텐츠만 얹는 방식**이고, 코드버킷의 자체 개발은 **사업 흐름에 맞춰 처음부터 시스템을 설계·구현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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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 솔루션은 초기 비용·구축 속도가 매력적이지만, 사업 고유의 비즈니스 로직·외부 연동·확장 시점에 도달하면 한계가 분명해집니다. 코드버킷은 사업을 [파트 단위로 분해](https://intro.codebucket.dev/catalog.md)해 필요한 만큼만 자체 개발하므로, 안 쓰는 기능에 비용이 들지 않으며 사업이 커질 때 같은 단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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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물 소스코드는 100% 고객 소유로 인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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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지원사업·R\&D

> **정부지원사업·정부과제 시스템 개발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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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합니다. **정부지원사업·정부과제 외주 개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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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연구원 R\&D 과제 우수 실적, 한국수력원자력 원전해체 측정 기술, 한국항공대 산학협력 등 다수의 국책 R\&D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정부과제는 산출물 요건이 까다로워 일반 외주로는 어려운데, 코드버킷은 [29종 표준 산출물](https://intro.codebucket.dev/process.md)(필수 22 + 옵션 7)을 기본 제공하므로 정부과제 문서 요건과 직접 매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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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SW분야 표준계약서** 기반 계약·에스크로 결제로 회계 검증도 깔끔합니다.

> **R\&D 과제·연구과제·TIPS 개발 외주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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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합니다. R\&D 과제·연구과제·TIPS·창업도약·예비창업패키지 등 모두 진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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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실·산학협력단·스타트업의 사업화 단계 시스템 개발 경험이 풍부하며, **24년차 풀스택 대표 개발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1인 사업체이므로 PM·디자이너·외부 협력사를 거치는 일반 SI 외주보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사업화 자금 일정에 맞춰 마일스톤을 쪼갤 수 있습니다.

> **정부지원사업 프로토타입·MVP 개발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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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합니다. 사업화 검증을 위한 **프로토타입·MVP·POC 개발**이 코드버킷의 핵심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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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검증을 위해 프로토타입 개발이 필요하신 분"이 코드버킷의 주 고객층 중 하나입니다. 사업의 적절성·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흐름만 추려 짧은 일정으로 개발 가능하며, 검증 이후 정식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단계도 [같은 사람이 이어서 수행](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bucket-plus.md)합니다.

> **정부지원사업 산출물 요건을 충족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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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족합니다. 코드버킷은 [**29종 표준 산출물**](https://intro.codebucket.dev/process.md)(필수 22 + 옵션 7)을 기본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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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P·SOW·SRS·CTR·IPA·NDA·MSR·TST·ACC·CMP 등 정부과제·R\&D 과제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문서가 7단계 진행 절차에 맞춰 **단계별로 미리 정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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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외주에서는 산출물이 들쭉날쭉해 과제 보고서를 새로 정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코드버킷의 산출물은 그대로 보고서 부속 자료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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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주 신뢰·안전

> **1인 개발자에게 외주 맡겨도 안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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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합니다. 코드버킷은 1인 사업체이지만, **모든 거래는 표준계약서·전자계약·에스크로로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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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분야 표준계약서 기반 (소프트웨어진흥법 제38조)
> * **전자계약**: 모두사인 — 전자서명법에 따른 법적 효력 인정
> * **결제**: [서울 프리랜서 온 에스크로](https://intro.codebucket.dev/process.md#결제는-에스크로로-안전하게-진행됩니다) — 서울시 운영 공공 에스크로, 신한은행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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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 완료 후 **고객이 직접 승인해야만 대금이 지급**되므로, 일방적 손실이 발생할 구조가 차단되어 있습니다. 24년 풀스택 + 8년차 외주 사업 운영의 검증 이력은 [코드버킷 소개](https://intro.codebucket.dev/about.md)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풀스택이면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정말 다 진행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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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할 수 있습니다. **풀스택은 "한 사람이 모든 영역을 다룬다"는 뜻이 아니라, 한 사람이 시스템 전체를 끝까지 관통해 본 경험치**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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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SI 외주는 PM·기획·디자인·프론트·백엔드·QA·운영을 분업합니다. 단계마다 인계가 발생하고, 의도가 흐려지며, **일정이 지연되는 지점이 곧 단계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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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버킷은 기획·설계·DB·프론트·백엔드·테스트·배포·운영을 같은 사람이 끝까지 가져갑니다. 의사결정 속도가 빠르고, 단계 사이의 의도 손실이 없으며, 운영 단계에서도 "왜 이렇게 짰는지"를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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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풀스택 + 8년차 외주 사업 운영의 검증 이력은 [포트폴리오](https://intro.codebucket.dev/portfolio.md)와 [코드버킷 소개](https://intro.codebucket.dev/about.md)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브랜딩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는 외부 디자이너와 별도 협업합니다.

> **법인사업자가 더 안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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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체 형태(법인 vs 개인사업자)와 외주 안전은 다른 차원**입니다. 외주 사고의 원인은 "법인이라서/개인이라서"가 아니라 **계약·결제 보호 장치의 부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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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은 자본금·주주·이사 구조를 갖춘 기업 거버넌스 형태일 뿐, 외주 분쟁이 발생했을 때 운영자 책임을 자동으로 강화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히려 개인사업자는 운영자 책임이 직접 귀속되어 **회피 구조가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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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버킷은 **2019년 7월 개소한 정식 사업체**(개인사업체)이며, 모든 거래는 [표준계약서·전자계약·에스크로](#1인-개발자에게-외주-맡겨도-안전한가요)로 보호됩니다. 정부지원사업·국책 R\&D 과제 외주가 가능한 이유도 사업자등록 + 표준계약서 기반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내부 개발팀을 꾸리는 게 더 신뢰가 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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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우스 개발팀 vs 외주 선택은 사업 단계·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선택지는 서로 다른 시점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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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우스의 강점**: 도메인 깊이·장기 운영·일관된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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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우스의 현실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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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온보딩에 6\~12개월
> * 풀스택 1명 인건비 연 8천만원\~1.5억원 + 4대 보험·복리후생·사무공간
> * 이직 리스크와 기술 스택 정합성 유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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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비용은 사업이 검증된 이후에 회수 가능합니다. 검증·MVP·초기 운영 단계에선 외주가 합리적이며, [**버킷플러스**](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bucket-plus.md)(개발 종료 후 3개월 무상 + 이후 1개월 단위 무약정 구독)가 인하우스를 꾸리기 전에 **1\~1.5명 분량의 기술 인력을 단일 채널로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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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인 없음**: 결과물 소스코드는 100% 고객 소유로 인계됩니다. 사업이 성장해 인하우스 팀을 꾸리기로 결정하시면, [29종 산출물](https://intro.codebucket.dev/process.md)과 함께 그대로 인수인계해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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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기간·운영

> **개발 비용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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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규모와 [파트 구성](https://intro.codebucket.dev/catalog.md)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은 **항목별로 비용·기간을 명시한 SOW·QUO 문서**로 전달드립니다.
>
> 사업을 파트 단위로 분해해 견적을 산출하므로 어떤 기능에 얼마가 드는지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고, 어느 부분을 빼고 더할지 직접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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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계약(CTR) 결제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프로젝트 금액 | 결제 방식 | 비율 |
> | - | - | - |
> | 300만원 이하 | 일괄 결제 | 100% |
> | 300만원 초과 \~ 800만원 이하 | 선금 / 잔금 | 50 : 50 |
> | 800만원 초과 | 선금 / 중도금 / 잔금 | 30 : 40 : 30 (협의) |
>
> 모든 결제는 [에스크로(안전결제)](https://intro.codebucket.dev/process.md#결제는-에스크로로-안전하게-진행됩니다)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운영 단계의 [버킷플러스](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bucket-plus.md)는 **월 선결제 구독**으로 별도 운영됩니다(1개월 단위 무약정 + 7일 환불권). 1인 풀스택 구조이므로 같은 결과물을 일반 SI 외주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합니다.

> **개발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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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기획·설계·개발·테스트·배포·운영을 한 사람이 이어가는 구조**라 일반적인 SI 외주보다 짧습니다. 중간 인계가 없어 의도가 흐려지지 않고, 결정 속도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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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적 단계에서 SOW·QUO에 마일스톤별 기간을 명시하며, 개발 시작 후에는 간트 차트 형태의 [개발 일정표](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fullstack.md)와 마일스톤 종료 시점마다 회신되는 \*\*중간 업무 보고서(MSR)\*\*로 진척도가 실시간 공유됩니다.

> **납품 후 유지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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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개발 계약에는 [**개발 종료 후 3개월 무상 버킷플러스 특약**](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bucket-plus.md)이 포함됩니다. 무상 기간 종료 후의 운영은 별도 버킷플러스 구독으로 시작하실 수 있으며(자동 전환 안 함), 갱신 시 운영비는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인건비·환율 등 외부 시장 변동 요인이 있는 경우 양자 협의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 버킷플러스는 **호스팅·인프라 운영 / 유지 보수 / 기능 업그레이드 / 신규 기능 추가**의 4개 영역을 단일 월 구독으로 처리합니다. 별도 유지보수 업체를 알아보거나 인수인계 회의를 잡을 필요가 없으며, 같은 풀스택 대표 개발자가 단일 서비스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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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기간 동안 코드 수정·배포는 코드버킷이 수행하지만, **라이선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사 귀속**입니다. 운영 종료 시점에는 최신 소스코드와 데이터를 정리해 인계하며, 이후 직접 운영하시거나 다른 개발팀에 인수인계하셔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개발 후 하자 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
> **신규 개발 후 6개월**(본 계약 종료일 기준), **추가 개발 후 1개월**(배포 완료일 기준) 동안 하자 보수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
> 하자 보수는 **검수 합격 시점에 이미 존재하였던 결함**을 시정하는 작업으로, 운영 중 새로 발생한 결함을 처리하는 [유지 보수](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bucket-plus.md)(버킷플러스 영역)와 구분됩니다.
>
> [**버킷플러스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bucket-plus.md#하자-보수는-별도-시계로-보장됩니다) 위 기간 동안 보장됩니다. 버킷플러스 미가입·종료 시에도 잔여 기간이 남아 있으면 무상 제공됩니다. 적용 범위·제외 사유(고객 제공 자료의 오류·외부 서비스 정책 변경·고객 또는 제3자의 임의 변경 등)는 계약서 본문을 따릅니다.

> **버킷플러스는 약정 기간이 있나요? 중도 해지가 가능한가요?**
>
> **강제 약정 기간이 없습니다.** 1개월 단위 무약정 월 선결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다음 달 결제를 진행하지 않으면 자동 해지됩니다.
>
> **7일 환불권**: 결제 후 7일 이내 유지 보수·기능 업그레이드·신규 기능 추가를 이용하지 않은 경우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하자 보수는 환불권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 가입은 두 가지 트랙으로 진행됩니다.
>
> | 트랙 | 대상 | 형식 |
> | - | - | - |
> | **표준** (간편) | 개인·소규모 법인 | 서비스 이용 약관 동의 + 입금 → 즉시 시작 |
> | **정식 계약** | 대형 법인·정부기관 등 정식 계약서가 필요한 경우 | 버킷플러스 계약서(BPC) 체결 |
>
> 두 트랙 모두 **동일한 약관·정책**이 적용됩니다. 차이는 문서 형식뿐입니다.

> **버킷플러스 작업 횟수에 제한이 있나요?**
>
> 가입 기간 중 **유지 보수·기능 업그레이드·신규 기능 추가를 횟수 제한 없이**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N건/월, 초과 시 추가 요금" 같은 차감 모델을 두지 않습니다.
>
> 단, 작업은 **순차 처리**되며 진행 중인 작업이 완료되면 다음 요청에 착수합니다.
>
> **장애·서비스 중단 사유는 즉시 우선 처리**됩니다(P0 큐 선점). 진행 중 P1·P2 작업이 있더라도 P0 우선 처리되며, 진행 중 작업은 일시 중단 후 P0 완료 시 재개됩니다.
>
> 단가표상 새로운 솔루션·시스템 영역([파트 신설](https://intro.codebucket.dev/catalog.md))에 해당하는 작업은 별도 추가 계약으로 진행됩니다.

> **장기 운영으로 안정화되면 버킷플러스 비용을 조정할 수 있나요?**
>
> 조정할 수 있습니다. **버킷플러스 구독이 1년을 경과**하고, 신규 개발·기능 변경 요청이 현저히 줄어든 경우(**직전 3개월 평균 작업 3건 이하**), 갑·을 합의로 월 비용을 **50% 할인**할 수 있습니다.
>
> 안정화 할인은 자동 적용되거나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약정이 아닙니다. **트리거 조건 충족 + 양자 합의**가 함께 필요하며, 향후 작업 복잡도가 다시 증가하면 합의로 원복됩니다.
>
> 이 구조는 "운영이 안정되었으니 이제 끊어야 하나" 고민하실 필요 없이, 같은 사람이 만든 시스템을 같은 사람이 그대로 관리하는 관계를 장기적으로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 **장애 발생 시 응대는 얼마나 걸리나요?**
>
> 작업 등급에 따라 응답·처리 시간이 차등 적용됩니다.
>
> | 등급 | 분류 | 응답 (1차 회신) | 착수 | 처리·복구 |
> | - | - | - | - | - |
> | **P0** | 장애·서비스 중단 | 영업시간 4시간 / 야간·주말 best effort | 즉시 (큐 선점) | 1영업일 목표 |
> | **P1** | 일반 유지 보수 | 1영업일 | 큐 순서 | 작업 규모에 따라 |
> | **P2** | 기능 업그레이드 / 신규 기능 추가 | 2영업일 | 큐 순서 | 작업 규모에 따라 |
>
> 정규 서비스 시간은 **평일 09:00\~18:00 (KST)** 기준이며, 야간·주말의 장애 대응은 **best effort**로 진행됩니다. 외부 API·외부 서비스 장애, 고객 자료·승인 지연, 천재지변·정전·인터넷 장애 등 불가항력 사유는 응대 시간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
> 상세 모니터링(응답 시간·CPU·메모리·디스크 등)은 부담이 큰 서비스의 특약 또는 별도 견적으로 제공됩니다.

> **외부 API 비용(SMS·결제 PG·이메일 등)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
> 이용량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는 외부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가입·결제**합니다. 코드버킷은 API 키·계정 정보를 받아 시스템에 연동만 수행하며, 비용 발생·결제는 고객 책임입니다.
>
> | 항목 | 처리 |
> | - | - |
> | SMS·문자·알림톡 발송 | 고객 직접 가입 (NHN·알림톡 등) |
> | 이메일 발송 (대량) | 고객 직접 가입 (SendGrid·AWS SES 등) |
> | 결제 PG 수수료 | 고객이 PG사와 직접 계약. 수수료 고객 부담 |
> | 외부 API 호출 (지도·번역·OCR 등) | 고객 직접 가입. API 키 고객이 관리 |
> | 유료 SaaS (분석 도구·푸시 등) | 고객 직접 가입 |
>
> 코드버킷이 통합 운영 편의를 위해 자체 계정으로 대행 운영하기로 별도 합의한 경우에는 **실비 청구**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
> 또한 운영 중 인프라 부담이 사전 예상을 크게 초과하는 트래픽·DB 등이 발생하면 고객·코드버킷 협의 후 운영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상세는 [서버 호스팅](https://intro.codebucket.dev/services/hosting.md) 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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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절차](https://intro.codebucket.dev/proces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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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단계 29종 산출물 — 문의·계약·개발·검수·배포·운영 전 과정

> **[포트폴리오](https://intro.codebucket.dev/portfolio.md)**
>
>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 12종 — R\&D·플랫폼·자사몰 사례

> **[코드버킷 소개](https://intro.codebucket.dev/about.md)**
>
> 24년 풀스택 + 8년차 외주 사업 운영의 검증된 능력

> **[상담·견적 의뢰](https://codebucket.dev/inquiry)**
>
> 구상 단계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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